오늘은 내가 만든 옷을 입고 인증샷하다.
면옷이라 한여름에는 덥다.
수천 3마가 상의 두개가 나왔다.
언제부터 이렇게 만들어 입고 싶었다.
흰옷이라 외출시에만 입는 옷~~
세련미는 없다.
그래도 한여름에 손수 만들어 정성 드린 옷이다.ㅎㅎ
2017.10.28
목향 정광옥
'나의 전시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9회 춘천역사인물 재 조명하다 (0) | 2017.11.10 |
---|---|
강원도 행정동우회 서화사진전 (0) | 2017.11.01 |
신북읍주민센터서예전시회 (0) | 2017.10.25 |
전시안내 신북읍사무소 (0) | 2017.10.25 |
전시안내 신북읍사무소 (0) | 2017.10.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