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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향 정광옥 한글서예가
  • 목향 정광옥 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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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나의 소유가 아닙니다 자녀는 나의 소유가 아닙니다자녀가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사회에서좋은 성과를 내고 앞서 나갈 때가 있습니다.이럴 때 부모는 순간 '내가 잘 키운 덕'이라는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반대로 자녀가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방황할 때면,'모두 내 탓'이라며 깊은 자책과 절망에빠져들곤 합니다.그러나 두 가지 모두 부모의 마음을 힘들게 할 뿐입니다.자녀의 인생을 부모의 힘만으로 좌우할 수 있다는오랜 착각에서 비롯된 생각이기 때문입니다.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닙니다.못다 이룬 부모의 꿈을 대신 실현해 줄 대리인도,우리가 정해둔 목적지로만 이끌 수 있는존재도 아닙니다.자녀는 그저 잠시 우리 곁에 머물며소중히 돌보라고 맡겨진, 세상에서 가장 귀한선물과 같습니다.자녀 앞에 나의 욕심과 통제를 내려놓고,한 걸음 물러서서 따뜻.. 2026. 10. 31.
춘천시평생학습관 한글서예반 춘천시평생학습관 한글서예반, 김유정문학촌서 가훈 써주기 행사김진형입력 2026.10.12댓글 0출처 / 강원도민일보 ▲ 춘천시평생학습관 한글서예반이 7일 김유정문학촌에서 가훈 써주기 행사를 열었다.춘천시평생학습관 한글서예반이 7일 김유정문학촌 관람객에게 가훈을 써 주는 재능기부 행사를 열었다. 정광옥 한글서예반 지도강사와 수강생들이 참여해 한글날을 앞두고 문학촌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가훈을 붓글씨로 써 줬다.이날 문학촌을 찾은 경기 가평의 한 유치원 원생들도 행사장에 들렀다. 정광옥 서예가는 아이들에게 붓과 먹, 종이 쓰는 법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이 유치원의 원훈인 ‘사이좋게 놀아요’를 써 줬다.정 서예가는 “모두가 아름다운 서예를 함께 즐기고 나누는 시간이 됐다. 수업에서 배운 것을 지역사회에 돌려줄 수.. 2026. 10. 30.
2026 제18회 강원여성서예협회 정기회원전 2026년 제18회 강원여성서예협회 정기회원전 출처 / 강원일보 /박성화 기자 문화일반묵향에 실어 보내는 강원의 가을박서화 기자 wiretheasia@kwnews.co.kr입력 : 2026-10-14 12:52:57 수정 : 2026-10-14 12:52:57 지면 : 2026-10-15 ( 22면) 가을이 깊어 가는 춘천에 묵향(墨香)이 번진다. (사)강원여성서예협회는 오는18일까지 닷새 동안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8회 2026년 정기회원전’을 연다.올해 전시는 ‘강원관광 세계로 가다’를 주제로 내걸었고, 중국 (사)연변문자예술협회 작가들을 초청한 ‘중국작가 초대서예전’도 꾸며진다. 협회 회원 27명과 연변 작가 25명 등 모두 52명이 출품한다. 국경을 사이에 둔 두 서단(書壇)의 필력을 .. 2026. 10. 30.
강원여성서예협회 정기회원전 2026 제18회 강원여성서예협회 정기회원전출처 / 강원도민일보소양강부터 아리랑까지…서예로 강원자연·전통 재조명정윤채입력 2026.10.15지면 23면댓글 0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aN:aN00:00 aN:aN 1.0x 강원여성서예협 정기회원전 개막지미경·최정엽·최금옥 공로상만해 한용운 시 등 문인화 눈길▲ ‘강원관광 세계로 가다’를 주제로 강원여성서예협회의 제18회 정기회원전이 14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했다. 정윤채 기자강원의 아름다움이 강원도 여성 서예가들의 손길을 통해 새롭게 피어났다. 강원여성서예협회의 제18회 정기회원전 ‘강원관광 세계로 가다’ 개막식이 14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이날 개막식에는 정광옥 강원여성서예협회 이사장을 비롯해 이현주 우상호 도지사 배우자, 정현자 허영 국회.. 2026. 10. 30.
정광옥 프로필 정광옥 프로필 게시글 본문내용 정광옥문학 프로필2015년『창조문학』신인문학상 시조등단 어머니 外 3편2024년『새한국문학회』신인문학상 수필등단 아버지와 소 外 1편강원문협, 강원시조, 강원시조디카, 강원여성문학, 강원디카, 춘천디카, 춘천문협, 춘천여성문학, 달빛시조, 춘천소양한시회, 시를 뿌리다, 수향시낭송회 회장역임, 사임당모현회 회장역임(사)강원여성서예협회 이사장- 저서 /『목향 정광옥의 한글궁체길잡이』교본 발간,『목향 정광옥의 정선아리랑 서화집』- 압해丁씨 종친기고 연재 : 다산 정약용선생의 한시 서예 (2022~현재) 2026. 10. 12.
묵향으로 피어난 80년 인생 출처 /강원일보 문화부 오석기 기자문화일반묵향으로 피어난 80년 인생오석기 기자 sgtoh@kwnews.co.kr수정 : 2025-12-28 13:10:27 지면 : 2025-12-28 ( 8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다솜 최순실·송전 최예은·보경 최두화, ‘팔순 기념 3인전’◇왼쪽부터 서정주의 국화옆에서(최예은), 청매(최순실), 김춘수의 꽃(최두화) 팔순(八旬)을 맞아 붓글씨로 삶의 희로애락을 풀어낸 세 명의 예술가가 서예전을 선보인다.춘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솜 최순실, 송전 최예은, 보경 최두화 작가가 그 주인공. 이들은 29일부터 31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 1층에서 인생의 궤적을 묵향에 담아낸 특별한 ‘팔순 3인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같은 길을 걷는 최씨 도반들이 함께 팔순을 기.. 2026. 10. 11.
춘천예우회, 한·중 예술교류전 창저우서 개최 출처 /강원일보 문화부 오석기 기자님공연/전시춘천예우회, 한·중 예술교류전 창저우서 개최…작품 교류 협약·기증 추진김오미 기자 omme@kwnews.co.kr수정 : 2026-04-16 11:29:01주요 성과: 지속적 교류 위한 ‘미술작품 교류 협약’ 체결 춘천의 예술인 단체 ‘춘천예우회’가 중국 창저우에서 *제3회 엽원신경·정태묵어(叶园新境·亭台墨语) 한·중 예술 국제교류 초대전 을 4월18일부터 6월18일까지 개최한다. 춘천의 예술인 단체 ‘춘천예우회’가 중국 창저우에서 *제3회 엽원신경·정태묵어(叶园新境·亭台墨语) 한·중 예술 국제교류 초대전 을 4월18일부터 6월18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유병용 한·중 국제교류단장, 은 이승호 춘천예우회 회장, 김분호·정광옥·이진화 대표 작가와 직접 .. 2026. 10. 11.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이욱재·권혁빈씨 금상 출처 /강원일보 문화부 오석기기자 문화일반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이욱재·권혁빈씨 금상오석기 기자 sgtoh@kwnews.co.kr수정 : 2026-06-22 14:17:11 지면 : 2026-06-23 ( 20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춘천시평생학습관 소속 20여명 입상…다음달 15일부터 한국미술관에서 전시‘제24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에서 한글부문 금상을 수상한 이욱재, 권혁빈씨 ‘제24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에서 춘천시평생학습관 소속 이욱재(67·한글 판본체 부문) , 권혁빈(66·한글 궁체 부문) 씨가 한글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권혁빈씨는 작품 ‘농가월령가 오월령 중에서’를 통해 절기에 맞는 정직하고 순수한 한글궁체 고문흘림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욱재 씨는 ‘.. 2026. 10. 11.
윤희순 의사 순국 91주기 헌다례⋯“숭고한 독립정신 잇겠다” 출처 /강원일보 문화 한승미 기자여성윤희순 의사 순국 91주기 헌다례⋯“숭고한 독립정신 잇겠다”한승미 기자 singme@kwnews.co.kr입력 : 2026-08-30 16:18:18 수정 : 2026-08-30 16:19:57 지면 : 2026-08-31 ( 21면)윤희순의사기념사업회, 29일 춘천 의암공원서 추모 헌다례지역 청소년과 일본 출신 교수, 이주여성 참여로 의미 더해◇29일 춘천 의암공원 윤희순 의사 동상 앞에서 열린 추모 헌다례에서는 지전춤과 살풀이, 초혼무 등 추모공연이 펼쳐졌다. 독립운동가 윤희순 의사 순국 91주기 제36회 추모 헌다례가 지난 29일 춘천 의암공원 윤희순 의사 동상 앞에서 열렸다. 윤희순의사기념사업회(회장:박찬옥)가 주최한 이날 헌다례에는 정현자 허영 국회의원 부인.. 2026. 10. 11.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 좋은디카시조 대상에 허남국 시인이채윤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 좋은디카시조 대상에 허남국 시인이채윤입력 2026.01.15지면 22면댓글 0 춘천에서 활동하는 허남국(사진) 시인이 좋은디카시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회장 허대영)는 14일 춘천 갤러리 상상언더에서 협회 디카시조 전시회에서 시민들의 선호도 투표를 실시한 결과 대상에 허남국 시인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시인은 ‘덕탄 강 은빛 여울에 스며든 향수의 마음’으로 대상에 당선됐다.홍천 내촌 덕탄강변을 포착한 사진과 고향의 추억을 담은 디카시조를 선보였다.춘천 활동 유인규 시인과 황경화(서울) 시인은 장원에 뽑혔고, 정광옥(춘천) 시인은 차상과 차하에 모두 선정됐다. 강릉 활동 신주희 시인도 차하에 당선됐다. 수상작들은 강원디카시조 2집에 특집으로 실리며, 시상식은 오는 9.. 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