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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어버이날

by 목향 정광옥 서예가 2026. 5. 9.

어버이날
어버이날이면 부모에게 제대로 못한 것만 생각이 나서 늘 슬프다.
아버지께서 어버이날 돌아가셔 때문이다.
일 찍기 돌아가셔서 늘 부모가 계신 분은 참 부러웠다.
5월 8일이면 한구석에서 눈물 쏟는 날이다. 꼭 이쯤이면 감기몸살이 찾아온다.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행사처럼 치른다. 아버지가 기억해 달라고 하는 건지 참 모르겠다.
오늘도 마음에는 눈물이 고인다.

2026.5.8

#어버이날
#사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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