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 이야기
작은 화단 만들어 선물로 받았지만
풀과 전쟁이다.
수십 가지 꽃씨를 뿌리고 어린 꽃을 심어 하나하나 피는 것을 보니 예쁘다.
요즘은 가뭄이라 물을 뿌리고 삼십 분 후에 풀을 뽑으니 잘 뽑힌다.
울님은 뽑지 말라고 하지만 힘은 들지만 재밉다.
흙내음 참 좋다.
산촌의 풀들과 전쟁은 하지만 하나씩 꽃망울 맺고 피는 재미가 어디에 비교 하리오~~^^
2020.6.7
목향 정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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