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목향 정광옥 한글서예가
  • 목향 정광옥 서예가
목향서예가 요리법

산촌이야기

by 목향 정광옥 서예가 2025. 8. 8.

산촌이야기

자연이 준 선물
휴가를 마치고 시골에 들어가 보니 주렁주렁 달린 고추와 가지가 주인을 기다린다. 거름도 아무것도 주지 않는 것이  ~~
무공해처럼 자란 것이 예쁘기만 하다.
싱싱할 때 요리를 해야 하니 ~~
어찌나 피곤 한지 그래도 고추와 가지 호박전으로 저녁으로 채운다.

자연이 준 선물
몇 포기 되지 않는 곳에서 우리 식단 꾸며져서 고맙다.
친정엄니가 만드신 기억을 더듬어 요리를 해봤다.

'목향서예가 요리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온 묵사발  (0) 2025.10.21
김치 만들기  (0) 2025.10.01
중복날  (7) 2025.07.30
여름만두 만들기  (2) 2025.07.02
고구마맛탕 만들기  (1) 2025.05.1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