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날
도토리묵과 온溫도토리묵사발 만들기
마지막 긴 추석연휴 보내기
집정리 하다가 외가댁에서 보내준 도토리묵 발견되었다.
시골 웰빙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
아주 오래된 2018년도 도토리 가루 망가졌는지 알고 묵을 만들어 보았더니 맛은 좋다.
우리 집에서 요리사라고 부르는 큰아들 요리를 한다고 나선다.
온도토리묵사발 한다는 거었다.
오랜만에 추석연휴라서 도토리묵을 좋아해 쑤었다.
냄비의 열을 서서히 식히며 뜸을 들이는 이 짧은 시간이야말로 도토리묵을 쫀득쫀득하게 만들어지고 야들야들 되는 것도 올리브유와 소금 넣고 비율 3대 1로 해 봤다.
작은 스텐양품은 약 50년이 넘은 친정 엄마가 처음 스테인리스그릇이 나올 때 거금들이고 사다 놓아 시집갈 때 가져가라고 이름까지 새겨져 놓은 그릇도 눈에 띄어 도토리 가루를 체에 걸러 놓았다.
온溫묵사발 처음 들어본 음식이다. 엄마 추석연휴 때 고생했다고 비가 와 추워진 느낌이라고 따뜻한 음식을 해준다라. 엄마도 모르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대견하였다.
따뜻한 육수 다시마 멸치국물은 기름진 음식이 딱 맞는 음식이라고 하면서 시골 가서 형님 내외분께 만들어 드렸으면 한다. 이번 아들이 만든 컷팅해 시골에 가서 만들어봐야겠다.
온도토리 묵사발 만들기 재료
3인분
도토리묵 1모
계란 3개
오이 반 개
당근 반 개
파 한뿌리
통마늘
파뿌리
다시마 반장
멸치반컵
양파 1개
호박 반개
2025년 10월 9일
#목향서예가요리법
#온도토리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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